이럴때 우리 정글러와의 킬각, 솔로킬, 안정적인파밍, 오버파밍등을 할수있습니다.
공식 카페 등에서는 근본적인 해결책에 대해서는 말만 하고 사실상 손을 놓았다는 의견이 압도적인 상황.
서버가 오픈하자마자 공식카페에 핵유저에게 죽은 피해자의 호소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는데, 정황상 그 짧은 시간 내에 핵을 새로 개발한 것은 아니고, 기존의 핵 프로그램이 지금도 그대로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는 핵 판매 사이트들이 버젓히 활동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고객센터에 해당 사항에 대한 문의를 넣은 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전혀 제재가 되지 않고 있다.
오브젝트의 위치를 강제로 이동: 일명 매그니토 핵. 물건의 위치를 강제로 이동시키는 핵의 발전형이다.
정작 가입비내고 팀을 운영중인 곳들은 열심히 굿즈 파는 데도 불구하고 대부분 적자이다. 게다가 다른 팀대전 게임에 비하면 한팀에 소속된 프로들의 숫자가 적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스킬 피하는 기능 쓰면 하루만에 정지먹어서 그거 없이 하느라 공격적으로 못한 것도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하고
우리는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미니맵을 보면서 배그핵 맵의 흐름을 완전히 파악할순없죠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바로 맵을 바꿔야 다 이기고 있었는데 중간에 버그를 사용해 초기화되는 사태가 없기 때문. 지금은 투명 벽이 추가되어 아예 들어갈 수 없게 변경되었다. 당시 영상
위치를 표시해줍니다, 라인전에 너무 집중하면 맵리가 잘안되는데 신속하게 핑과 표시를 해줘서
말도 안되게 무빙을 잘하는,스킬연계가 부드럽고 빠른,반응속도가 장난이 아닌,선수급 실력을 가진 일반유저들.. 이들중 거의 대부분이 롤헬퍼(볼스튜디오)를 사용중입니다
우선 하드웨어 밴 자체는 실시하고 있지만, 포멧하면 무효화된다는 추측이 카페에서 나올 정도로 하드웨어 밴 우회수단이 워낙 많아 효과가 거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 이 정도면 일부러 핵의 원천을 차단하지 않고 밑 빠진 독에 물 붓듯이 핵유저를 잡아내 계정을 사게 만듦으로써 돈을 벌려는 속셈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유저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
핵쟁이에 대한 정지 조치 자체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지만 수가 너무 압도적으로 많아서 모니터링 인력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욕쟁이 할머니 맛집과 같다고나 할까? 맛있으면 할머니가 욕을 하든 서빙을 불친절하게 하든 웨이팅이 길든 가게 돼 있다. 단지 지금의 블리자드는 그정도로 맛있는 음식을 더이상 못 만들게 된 것 같다.
메모리핵은 다소 숙련된 프로그래밍 기술이 있어야만 하지만 최근에는 한국이나 해외의 커뮤니티에서 소스들이 널리 퍼지는 바람에 조금만 기술을 이해할 수 있다면 쉽게 만들 수 있는 수준이 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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